이 책의 제목인 "내 마음이다."는 우리 자신과의 대화를 의미합니다. 각자가 가진 감정, 생각, 꿈들이 모여 '나'라는 개체를 만듭니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달달한 대화 속에서 느껴지는 기쁨, 매주 일어나는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부터 오는 신선함, 매달 비온 후 숲처럼 선명해진 주변 환경에서 얻게 되는 깊은 감동... 이 모든 것들이 울려퍼져 나오도록 돕기 위한 열쇠도 결국 '나'입니다. 스스로에게 친절하다면 남에게도 친절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한다면 남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힘든 시기에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하는 위안을 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때론 스스로 위안 받기 위해 필요한 말조차 찾기 어렵습니다. "내 마음이다."라며 이 책이 그럴 때마다 당신의 내면적 친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또한 당신이 일상에서 조그만 행복을 발견하고 그것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이 책이 돕기를 바랍니다.
행복은 결국 당신의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찾고, 그것을 누리며 삶의 다양한 면을 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