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깨나 미래걱정, 죄책감 1도 없는 휴식을 위한 지식충전
불안정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쉴 때조차도 걱정으로 머리가 돌아간다. 쉴 틈이 없다. 그렇게 걱정을 한다고 해결되거나 나아지는 것도 없다. 다만 우리거 할 수 있는 노력을 최선을 다해 틈틈이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잠시 내려놓고 쉬고 싶고 자고 싶지만 그냥 멍 때리는 것이 아쉽고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그럴 때 우리 뇌가 쉬고 있지만 뭔가 냠냠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를 던져준다면 의식적으로 큰 노력을 들이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무의식의 뇌활동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몸은 자고 있으나 뇌는 양식을 먹는 셈이다. 무의식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지식을 채워보자. 틀어놓고 잠이 오면 자면 되고 글자를 따라 가게 되면 따라 말해본다.
* 이 책의 내용은 원전의 주제 중 선택해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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