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훌륭한 책은 아니야' 는
좋아하는 것들을 그려
아이들과 어릴적 이야기를 나누고
현재 나이든 자신을 소녀로 표현해
그때의 자신과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볼 때마다 새롭고 따뜻한 책!
누가 읽고 어떤 답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내용으로 마무리 되는 책!
끝내주는 대화가 아닌 풋풋한 대화여도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하고
많이 생각해 보게 했다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나이 구분없이 건강한 대화를 할 수 있길 바라며 만든
'훌륭한 책은 아니야' (부제/특별한 책이야 나에게는)은
대화를 통해 비로소 완성되고 빛 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