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라는 단어가 요즘을 나를 제일 설레게 해준다.
여행업을 25년 하면서 한길만 살아왔는데 코로나19라는
팬더믹에서 변화를 일으켜 온라인 세상 속으로
나도 합류하게 되었다.
젊은 사람들만 온라인은 공부하는 줄 알고 도전을 못 했는데
블로그를 배우고 인스타그램 피드를 하나하나
올리면서 행복해 하고 있다.
여러 가지 온라인 툴 캔바 미리 캔버스 망고보드
이런 아름다운 툴들과도 함께 하는 나
행복이고 축복의 시간이다.‘
나의 내면을 성장시키기 위해 책도 꾸준히 보고
언젠가는 책을 한 권 써야겠다고 마음먹고 바라고 있었는데
또 이런 신세계가 나를 찾아왔다. 우주에 바라면
모든 게 이루어지는 시크릿이 통한 것이다.
아직 온라인에 모르시는 50대 이후 분들에게
배움이라는 진정한 도구가 어떤 거고 이걸 배움으로서
선한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걸 알려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