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초, 초, 초경고!!!
지옥으로 어떤 사람들이 들어갈까?
“지옥은 벌을 받는 장소”로서 지옥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누구나 지옥 불꽃 가운데서 자신의 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기에 너무나 뜨거워서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곳, 아예 죽음 자체가 없는 곳, 그곳에서 심판 때까지 처절한 고통을 느끼며 살게 되는 것이며, 부활하여 심판 후에는 영원히 타오르는 유황 불바다에 들어가서 지옥과는 비교가 안 되는 더 혹독한 벌을 받으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그와 같은 사실이 저자의 유체이탈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이 책 속에 실려 있습니다.
“이것만 알아 두십시오.”
하나님의 나라 일꾼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주님께서는 자기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병을 고쳐 주시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시며, 배고픈 사람들을 먹이시고, 그들을 가르치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백성들에게 선포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구인 여러분은 여러분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고 주님이 일하신 것처럼, 일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 일꾼입니다. 그러나 주여, 주여, 하는 사람들처럼, 그분의 은사로 성도는 돌보지 아니하고 육체의 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 일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