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딸아이 한 명을 육아하는 써니아빠 입니다. 이 책의 페이지는 56페이지이지만 따라하는 파트를 제외하면 하루 안에 충분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망설임 없이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드릴 겁니다. 주제를 정해주고 키워드 분석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간 강의와 책을 보며 항상 궁금했던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 하지?"
"키워드는 무엇으로 해야 하지?"
"어떻게 글을 써야 하지?"
수능을 치르기 위해서 영어 교과서를 토씨 하나 안 틀리게 외운다고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자주 나오는 문제를 연구해서 앞으로 나올 문제까지 예측하면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블로그도 동일합니다. 열심히만 하면서 방문자 수가 늘어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좌절과 한탄을 하고 지쳐서 블로그를 떠나갑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차별화 로직은 기존 방식을 역행합니다. 방문자 수를 늘리면서 블로그를 배우면서 키워나갑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하는 전략은 직접 실행해 봤고 결과와 확신을 갖고 책에 담았습니다.
방법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조회수는 안 중요하다, 브랜딩이 중요하다 등. 내가 원하는 답을 제시하는 강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만의 방식으로 도전했고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사실 1,000명이 넘는 것이 목표였지만 그 이후 로직처럼 진행했습니다. 재미가 붙어서 며칠 더 했더니 5,000명이 넘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 지 66일 째는 일 방문자 10,000명이 넘었습니다.
책에서 다루지 못하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A/S가 가능토록 뒷장에 소통 창구도 넣었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 마라톤을 같이 함께 뛰고 싶습니다.
블로그까지 만들었지만 주제를 선정하지 못했거나,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막막한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저 사람 말도 맞는 것 같고 이 사람 말도 맞는 것 같은 복잡함과 막막함을 겪어봤기에 이 책에서는 주제도 정해줍니다. 수많은 강의를 통해 겹치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키워드 뽑는 방법도 다양하지만 내가 봤을 때 가장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사이트 하나로 정해서 설명합니다. 책 끝까지만 보고 안내한 대로만 따라 하면 누구나 51일 만에 일 방문자 수 5,000명이 가능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필자처럼 방황하고 낭비했던 시간을 아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썼습니다.
주제 선정, 키워드, 글쓰기는 네이버 블로그뿐만 아니라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등 로직은 비슷하다. 단지 네이버와 구글의 차이만 이해하면 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