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과거에는 신(神)이 삶의 지도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신이 죽은 시대입니다.
우리 스스로 길을 찾아가야 하는 시대입니다.
저는 인류의 스승들이 우리에게 남긴 말씀들을 통해 삶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언의 정신은 시(詩)를 통해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는 찰나의 언어입니다. 번개처럼 우리의 삶의 길을 생생하게 드러낼 것입니다.
저의 《시시詩視한 명언 인문학-명언과 명시의 만남》이 삶의 길을 찾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자그마한 빛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