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우주를 여행하고 탐험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 ‘달 착륙’ 52주년!
인간이 달에 가고 달을 탐험하기까지의 모든 역사를 들려주는 책
교과서에서도 잘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돈 브라운의 ‘세상을 바꾼 위대한 아이디어’ 시리즈 두 번째 책!
2021년은 1969년 7월 20일에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과 마이클 콜린스 세 명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지 52주년이 되는 해다(콜린스는 사령선을 조종하느라 실제로 달에 내려서지는 못했다). 1972년 12월 14일 아폴로 17호의 진 서넌과 해리슨 슈미트를 마지막으로 인류가 달에 발자국을 남긴 지도 50여 년이 지났다. 우리는 보통 아폴로 11호만 달에 다녀온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나 그 뒤로 아폴로 17호까지 달에 다녀왔다(아폴로 13호는 달에 발을 디디지 못했다). 그 이후로 인류는 달에 가지 않았다. 그러나 달 착륙에 성공한 뒤부터 인류의 기술은 태양과 화성 등 태양계는 물론 태양계를 넘어 우주를 탐사할 만큼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달 탐험의 역사』는 이처럼 우주 비행(여행)과 우주 개발 경쟁 시대를 열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달 착륙과 달 탐험’의 모든 역사를 들려준다. 더불어 교과서 등에서도 잘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