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 개인의 활동관리는 주간활동관리만으로도 충분하다.
본래 활동관리라는 말도 앞에 ‘주간’이란 말이 생략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월간 단위의 매출과 급여방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맞게 설계사의 활동관리가 진화됐다.
즉, 설계사 개인의 활동량 통계에서 월간단위 피드백을 무시할 수 없다는 말이다.
회사는 설계사의 월간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타깃고객 제공, 캠페인 전개, 시책 전개 등을 주로 월간 단위로 시행한다.
이에 발맞추려면 설계사의 월간 단위 활동관리와 피드백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설계사가 월간 단위 피드백을 스스로 행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아울러 지점장, 매니저 등 설계사를 관리하는 관리자가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설계사의 월간 단위 활동량 관리와 코칭을 하면 좋을지도 함께 연구했다.
‘전월(강기)신계약 속성분석’, ‘성공리스트 밑그림 그리기(가망고객발굴)’, ‘고객관리 게시판’ 등등
3종 1세트를 가지고 설계사의 셀프 피드백은 물론 관리자의 설계사 코칭 방식도 함께 기술했다.
이론에 머문 것이 아니라 필자가 지점장과 SSP 코치를 하며 현장에서 두루두루 검증을 받은 코칭 방식이다.
매월 초(初) 1회, 2시간만 투자하는 것으로 충분하니 못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