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몽과 세로토닌 알파(제2권)는 한국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소설의 무대는 서울의 놀이동산으로 출발하여 우주의 어느 행성에까지 이릅니다. 어른들의 전쟁과 정복의 판타지가 아니라 용감한 한국의 어린이들의 모험과 용기와 도전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주의 행성까지도 도움을 줍니다.
태양계의 지구는 우주에서 아주 특이한 곳입니다. 이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존재합니다. 이 행성은 영적인 존재들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이 행성의 안전과 평화는 지구의 기운과 행성인들의 순수한 기운으로 유지가 되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이 행성 주변에 불안한 기운들이 밀려오고 위기의 시나리오가 기록된 책들이 사라져 행성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행성의 총독은 그 책을 찾기 위해 금지된 마법까지 사용하게 됩니다.
총독은 행성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푸룬별 지구의 아이들을 유인합니다.
아이들은 신기한 구슬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