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용감한 어린이들이 지구와 또 다른 세계(중간계)를 넘마들며 모험을 하는 내용의 소설이다.
가는 곳이 달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욕심 내는 일 없고 사물들과도 영적 교감으로 모험을 한다.
지구를 넘어 서는 그 어떤 곳에도 어린이들의 순수한 생각은 세상을 구하는 에너지를 제공한다.
입실론 행성의 위기 탈출을 도와 준다. 위기를 맞은 행성인들은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있는 지구를 두려워한다.
마침내 중간계 최고의 영적 지도자가 우리의 아이들을 만나 도움을 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