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권의 줄거리
후투티마법사의 유인으로 입실론 행성에 갔다가 엑스카리버의 멀린의놀리 도움으로 다시 왕촌리에 돌아온 에드몽일행은 말하는 모자와 함께 온 것을 알고 놀란다. 그 모자는 행성에서 마법에 걸려 있었으나 새로운 주인을 만나고 푸른 별이라는 환경이 달라지면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에드몽일행은 행성에 다녀 온 기억이 가물가물 할 무렵 7학년에만 주어지는 놀이공원체험시간이 주어 진다.
단체로 놀이공원 청개구리 기숙사로 가면서부터 아이들은 버스가 멈출 정도의 눈부신 빛을 보게 되고 에드몽에게는 이상한 능력이 생긴다. 말을 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초능력이 생긴 것이다. 그로 인해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 바탕을 소동을 겪고 에드몽은 한밤에 승마선생님의 말, 푸로메테우스를 타고 안개지대를 다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