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요양보호사가 전하는
희망과 용기의 이야기!”
“내 주변에서 나를 인정하지 않고 거부해도
흔들리지 않는 뚝심으로 버티고 싶다!”
아팠던 과거의 딱지를 떼고,
요양보호사로서 훨훨 날아가다!
연말 연초 요양보호사 최고의 선물, 『나는 꿈을 이루는 요양보호사입니다』를 소개한다.
그동안 수고한 요양보호사분들에게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하길 바란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앞이 보이지 않고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을 때, 저자가 희망을 발견한 건 요양보호사 교육이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받은 저자는 ‘1%가 다른 요양보호사’가 되기로 작정했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소지한 저자는 어르신들께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병행하며 정성껏 모셨다.
서울은 배울 수 있는 곳이 수도 없이 많았다. 더 큰 세상을 배워가며 저자는 착실히 꿈을 키웠다. 이제는 자신을 위한 투자와 스스로에게 칭찬과 격려를 하며 살고 있다. 이 세상에 나온 사람 중 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없다. 이 책은 절망을 딛고 노력한 결과 더욱 밝은 세상으로 나올 수 있었다. 이 책은 지난 날 어려움을 헤쳐나온 저자가 1% 다른 요양보호사로 거듭나는 모든 과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의 이야기이자 주간보호센터와 재가센터 어르신들의 에피소드가 가득 담긴 이 책은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준다. 한편 요양보호사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면서 사회에 대한 건의도 당당하게 외친다. 꾸밈없이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낸 일화에는 저자의 노력과 삶이 묻어난다. 또한 요양보호사를 지망하는 예비요양보호사에게도 귀감이 되어주며 요양보호사가 필요한 보호자와 대상자에게도 참고서가 될 것이다. 저자가 1% 다른 요양보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것처럼, 독자들도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1%의 다른 존재가 되기를 희망한다.
“요양보호사에게는 희망을,
어르신께는 자신감을, 보호자께는 감사함을.”
저자는 하고 싶은 글쓰기 공부를 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지금 이 시간이 행복하고 감사하다. 공저 여섯 권과 전자책 한 권을 출간한 저자는 여전히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며 꿈을 잃지 않는다. 저자가 노력하는 것 중에는 공부뿐만이 아닌 환한 표정도 있다. 웃지 않는 사람, 표정이 환하지 않은 사람은 무엇을 해도 성공할 수 없다고 배운 저자는 오늘도 새벽 공부방에서 1분 웃기부터 시작한다.
나이 60인 저자가 공부하고 책을 쓴다고 하면 대부분 “지금 이 나이에 뭘 그러느냐”, “지금 책 써서 뭐 할거냐” 하는 반응들이다. 하지만 저자는 한 번쯤은 하고 싶은 일 미련 없이 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한다. 백 년을 산다고 본다면 이제 겨우 반쯤 더 온 시간이라 말한다. 앞으로 3-40년을 더 살아가는 것에 대한 준비는 배움밖에 없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모르면 무조건 배워야 한다. 이 책이 꾸준히 전하는 메시지는 어렵지 않다. 당신만 포기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며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고 자신의 소임을 다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전히 꿈을 이루어 나가는 요양보호사의 이야기를 통해 의미있고 보람된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길 바란다. 지금은 글쓰기 공부뿐만 아니라, 라이팅 코치가 되어 나와 같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