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엄마에게 전하는
딸들의 이야기!”
“엄마가 내 엄마라서 고마워요
이제는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요“
나이가 들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딸이 보내는 연서
모녀 사이에서 살아 숨 쉬는
지극하고도 깊은 사랑을 말하다!
이러쿵저러쿵 별 이야기를 다 하다가 갑자기 싸우기도 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삐지기도 하는 그런 친구 같은 사이. 하지만 그 누구보다 나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내 편, 그게 바로 ‘엄마’다. 다들 엄마를 떠올리며 눈시울이 붉어졌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엄마는 애틋하디 애틋한 존재다.
‘언젠가는 엄마의 생각과 진심을 헤아릴 수 있는 날이 올까?’
일상생활 속 내 모습이 점점 엄마와 닮아 갈 때면 자연스레 그때 그 시절 엄마의 감정과 시선을 이해하게 된다. 열 명의 저자들은 결혼 후 엄마가 되어서야 비로소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 책은 세상에 다양한 삶이 존재하듯, 서로 다른 환경에 처했던 친정엄마, 그리고 어른이 되어 바라본 엄마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글로 담았다. 이 책을 펼친 순간 당신도 집필진처럼 엄마의 고충과 상처를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엄마와 딸은 모녀라는 애증관계를 속에서 수많은 감정을 느낀다. 그중 ‘사랑’이라는 감정은 마음 한 켠에 가장 깊숙이 자리 잡고 있지만 입 밖으로 꺼내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조금 느리더라도 언젠가는 꼭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따스한 말을 건네고 싶다면, 『엄마와 함께한 봄날』을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반대로, 나도 엄마의 마음을 몰랐다.”
엄마를 향한 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단 한 권의 책!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될 수 있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하다’는 행동이나 상태를 말하고 ‘되다’는 다른 것으로 바뀌거나 어떤 때나 시기에 상태에 이름을 뜻한다. 그렇다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면 무언가 다른 상태에 이른다는 ‘될 수 있는 것’을 찾지 않을까?
누구나 다들 들어봤을 ‘뭐든 할 수 있고 어떤 것이든 될 수 있다’는 엄마의 격려. 이제는 딸들이 엄마에게 이 말을 돌려줄 차례다. 엄마도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떠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다 보면 원하는 무언가가 생길 것이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우리는 그저 묵묵히 엄마의 새 여정을 응원하면 된다. 어린 시절 한 걸음 뒤에서 언제나 나를 지켜보던 엄마처럼!
열 명의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친정엄마에게 사랑과 감사를 담은 연서를 바친다. 가슴 속 뜨거운 애정이 피워낸 연서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와 딸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이 연서가 당신이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집필진은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