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
크리스천 동화집으로 모두 6편의 작품이 실려있다.
매들린 레슬리의 〈‘넝마주이 아이들’과 다른 이야기들(The rag pickers and other stories)〉은 1863년에 처음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단편 소설 모음집으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시대를 초월한 테마로 가득하다.
타이틀 스토리인 ‘넝마주이 아이들’은 넝마를 줍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두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난하지만 친절하고 열심히 일하며 삶의 소박한 것들에서 기쁨을 찾는 아이들이다.
이 작품집은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절, 근면, 인내의 중요성,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교회 주일학교 교습용으로 적합한 내용들이다.
충분량은 2백자 원고지로 330여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