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가져가시고 예수님의 의는 우리가 가져오는 의의 전가와 죄의 전가를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이 됨으로써 구속의 은혜를 입게 된 것이 바로 변화된 우리 모습입니다.
그 결과 우리는 죄인에서 용서받은 죄인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한 성도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 부름을 받은 자가 되어 변화의 복을 누리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믿음의 사람은 지금 여기에서 누리게 되는 구원, 구조, 구출의 복을 의미하는 구원의 복과 함께 그때 거기 가서 누리게 될 영생 복락의 상급이 있기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변화! 그 이상의 변화!’를 누리는 삶과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은 변해야 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게 됩니다.
이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과 성령의 감화 감동에 따른 작용과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부성에 힘입어 칭의와 중생, 그리고 성화의 과정에서 영화에 이르는 삶의 여정에서 ‘변화! 그 이상의 변화!’를 통해 당당하고 멋지게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