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운명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2024년의 특징에 관한 내용을 서술한 책입니다.
인간의 피부로 느끼지 못하지만 우주에도 계절이 있습니다. 동양 역학의 논리에서는 60년인 1갑자 주기로 사이클이 돌고 있습니다.
우주의 계절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아 봅니다. 우주의 기준에서 보면 2024년은 우주의 하루와도 같은데, 인간의 기준에서 미시적으로 바라 볼 때 2024년은 구체적으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 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 올 수 있는 기본 특징을 검토해 봤습니다. 辰의 특성이 오기에 전반적으로 결합과 융합, 혼잡이라는 상황이 부여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2024년 갑진년이 선사하는 운명적 특성에 의해 지리적 위치에 따른 세계 각 국가가 맞이하는 운명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각 개인의 운명은 2024년 어떤 베이스 하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검토해 봤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유명인사의 사주구조의 특성과 2024년 운세의 특징도 살펴 봤습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맞이하는 2024년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큰 축인 중국과 미국의 관계는 2024년에 어떻게 변화하는지 운명학적 관점에서 검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