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감사하며 아름다운 사람과 함께 있어도 그것의 특별한 큰 사랑을 잘 깨닫지 못하는 바쁜 시대에 사는 가족 구성원으로서 가족 간의 갑작스런 이별의 슬픔을 통해서만이 그제야 뒤늦게 깨닫게 되고 고통 속에 후회하는 주어진 삶 앞에서 좀 더 본질과 기본에 깊이 집중하고 묵상하며 진지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며 가족 간의 진실된 사랑과 의미 및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삶의 중요성을 재조명해 본다.
특히 훌륭하신 부모님 두 분께서는 그들의 각 장애를 극복하시고 꿈을 이루시기까지 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소중한 진실된 친구가 되셔서 서로를 섬기시면서 90세까지 십자가의 사랑의 거룩한 사명감을 가지시고 온갖 고생들과 고초들 및 수고들을 감내하시고 실천하시는것을 직접 눈으로 보며 살았기에 두 분을 그리는 마음이 매일 더욱 커 가고 있어서 부족하나마 너무나 보고 싶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추모하며 가족 간에 이별의 상실감으로 황망함을 가진 분들과 함께 현재의 아픔과 상처들을 보듬고 극복해 보고자 위로하며 부모님 두 분의 수많은 업적들과 거룩한 발자취들의 삶이 높임을 받는 앞날이 되길 믿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