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딱 감고 90일만 미쳐라!
당신은 어느새 일본어 고수가 된다!”
당신을 일본어 천재로 만드는 마법의 일본어 공부법!
일본어 쉽다더니 왜 오래해도 제자리걸음 일알못일까?
단언컨대 당신의 일본어는 체계가 없었을 것이다!
“언젠가 일본어 정복할 수 있을까요?”
다른 외국어보다 일본어가 쉽다기에 일본어를 시작했다. 그런데 뭐가 쉬운지 모르겠다. 영어는 익숙하기라도 하지, 일본어는 꽤 오래했는데도 실력은 제자리걸음이다. 도통 느는 것 같지 않다. 영어 공부하듯 단어도 외우고 문법도 파봤지만 한계가 찾아왔고 입 밖으로 나오는 일본어는 손에 꼽는다. 말이라도 한마디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히라가나도 모르던 일알못은 어떻게 90일 만에 일본어 천재가 되었을까』에는 정말로 25년간 일알못이었던 저자의 일본어 공부 도전기와 성공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 방법으로 2년 만에 3개국어 능력자가 되었다. 일본어는 히라가나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했고, 영어는 말 그대로 알파벳만 아는 상태에서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몸소 체험한 외국어 공부 접근 방식을 알려준다.
암기하지 마라, 그냥 반복하고 또 반복하라!
발성, 호흡, 리듬부터 입 모양까지 영어식으로 튜닝하라!
저자가 말하는 접근법은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을 위한 특별한 훈련법’이 아니다. 오히려 너무나 당연하고 단순한 방법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2가지다. 첫째, 외국어가 소통의 도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 우리가 모국어를 어떻게 배웠는지 떠올릴 것!
외국어 공부를 왜 하는가? 입시와 성적을 따기 위해서인가? 그렇다면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외국어는 소통의 수단이다. 대단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도구의 사용법을 잘 배우고 훈련해서 더 넓은 세계에 나가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
공부라고 생각하니 책상에 앉아 외우고 밑줄 치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모국어를 배운 과정을 떠올리면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모국어를 배울 때 책상에 앉아 배우지 않았다. 많이 다양하게 접하고, 듣고, 말하고, 적용해보는 과정에서 저절로 습득했다.
90일 만에 귀가 뚫리고 말문이 터지는
인풋&아웃풋 공부법
● 인풋Input
- 90일 만에 귀가 뚫리고 말문이 터진다!
1. 내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라
2. 맞지 않는 방식은 버려라
3. 멘탈이 외국어 실력을 결정한다
4. 일본어는 듣기만 해도 실력이 는다
5. 하루 종일 집에서 혼자 드라마 보기
6. 일본어만 사용하는 환경을 설정하기
7. 원어민의 표현과 말투를 모방하기
8. 자투리 시간, 음악을 활용하기
● 아웃풋Output
- 외국어는 무조건 반복훈련이다!
1. 90일간의 인풋, 이제는 실전이다!
2. 말을 처음 배우는 아이라고 생각하라
3. 지겹도록 하고 습관으로 만들어라
4. 원어민과의 만남은 절호의 찬스!
5. 단어는 절대 암기하지 마라
6. 원어민인 것처럼 연기하라
7. 문장을 쓸 상황을 예측하라?
히라가나도 모르던 일알못은 어떻게 90일 만에 일본어 천재가 되었을까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