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높은 곳을 향하여
쳐다보는 것,
그자체만으로도 마음이 힐링되는
하늘 그리고 연꽃!!!
끝없이 펼쳐진 하늘과 서로가 운명처럼 아름다운
연꽃들이 만나는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감성이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 순간들을 사진에 담는 순간
나는 내안에 참나를 만나는 것을 느낀다.
연꽃은 단아하고 놀라운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준다. 하늘은 우리에게
자유로움과 쉼과 여유 그리고 꿈을 꾸게한다.
우리는 어떤 때는 연꽃의 우아함에 매료되어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때는 하늘의 푸른 저편에 우리의 꿈과
희망과 간절함을 때론 소원을 품고 보기도한다.
연꽃과 하늘은 우리에게 자연의 순환과 변화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우리가 가진 소중한 것들과 찰라의 순간들을
귀중히 여기도록 도와준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연꽃과 하늘과 같은 아름다움과
자유를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초몰입과 집중이
일어난다.
우리는 누구나 혜택을 누린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안에서 행복과 안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만으로도 힐링과
치유가 일어나기도 한다.
연꽃의 우아함과 하늘의 넓은 공간은 행복
그자체가 된다.
여유롭고 따스하다.
나는 나에게 선물한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연꽃과 명상을 한다.
하늘과 명상을 한다.
초몰입목표실현
명상법 49챌린지로
일상에 접목하고 있다.
명상법으로
글쓰기 책쓰기로
작가되는일
소박한 꿈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화순지도교수님과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들에게도
고마움과 감사드린다.
나눌수록 확산되는 선한에너지 겸손함의
연꽃이 내안에 있음에 오늘도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