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며 내 마음과 대화를 나누고 진짜 나를 찾았습니다.
사주팔자라고 생각했던 삶의 여러 부분들이 바뀌고, 타인을 의식하던 모습, 소심하고 내성적인 모습도 상당 부분 변했습니다.
7개월간 나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꾸준하게 올리며, 작가라는 상상도 못한 타이틀도 얻었습니다.
그저 하루 먹고 살기에 급급했던 삶에 여러 기회들이 찾아오고, 이젠 내 삶을 내가 이끌어가는 주체적인 삶을 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겨온 모든 과정을 이 전자책에 담았습니다.
글쓰기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하는데,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쉽게 할 수 있는 글쓰기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비싼 돈 주고 받는 심리치료가 아니라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소소한 방법들을 담았습니다.
이 전자책에 담긴 저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어두운 현실, 아픔과 상처로 찌든 마음의 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