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까?”
“나는 특별한 재능도 없는데, 창업할 수 있을까?”
“남들은 쉽게~쉽게 창업하는 것 같던데, 난 왜 어려울까?”
이 워크북을 선택한 당신은 창업에 대해 이런 생각들을 한번은 했을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창업의 절대신이 등장해서
“당신은 치킨집”, “당신은 해외직구”, “당신은 스마트스토어”
라며,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을 정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이 ‘창업의 절대신’. 멀리 있지 않다. 당신은 아직 당신을 잘 모를 뿐. 당신의 생각, 내면 깊은 곳에 이 절대신은 존재한다. 이 신을 만나기 위한 문을 통과할 수 있는 열쇠 KEY, 아니 조금 다른 열쇠인 KEE를 하나 준비했다. 고액의 1대1 창업컨설팅이 없어도, 하루하루 이 워크북을 따라가기만 한다면 7일 뒤에는 당신의 창업아이템이 정해질 것이다. 워크북의 구성은 단순하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