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 칭찬하기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칭찬하기의 블로그에는 돌고래 두 마리를 시작 화면에서 볼 수 있네요. 필명에서 알 수 있듯이 칭찬하기란 이름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책에 감명을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었네요. 맹목적이거나 의미없는 칭찬이 아니라 정말 고래도 춤추게 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칭찬을 하고 싶은 블로그가 되기로 했고 나름 현재까지는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가끔 블로그씨의 질문에 답을 했는데요.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가끔 올릴 말이나 글이 없을 때나 블로그씨가 주는 질문이 마음에 와 닿을 때 블로그씨씨에게 답을 하곤했네요. 뭐, 특별할 것도 없는 답변이지만 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이나 그날의 기분 등을 블로그씨에게 답하면서 나름 SNS 상에서 소통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블로그네요. 그런 칭찬하기의 블로그에서 블로그씨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을 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