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3가지다.
첫 번째는 언제나 우리가 걸어가는 이 길은 뒤따라오는 누군가엔
길잡이가 된다는 믿음.
두 번째는 나처럼 시골에서 서울에 올라와서
성공하고 자리 잡기 위한 분들을 위한 희망과 용기 전달.
세 번째는 내 삶에 대한 또 하나의 기록이다.
이 책의 내용은 고향인 시골 안동에서 군 제대 후 서울로 올라와서
나름 30대 젊은 나이에 집을 2개나 장만한 나의 자수성가 성공 스토리가 담겨있다.
누군가에겐 작은 성공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내 기준에서는 매우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언제나 성공과 행복의 기준은 세상이 아닌 각자 자기 자신이 정하면 된다.
시골에서 몸 하나만 가지고 올라온 사람이 서울에서 집 2채를 장만하고
직장인에서 1인기업 사업가로 변신한 스토리가 많은 분께 꿈과 희망이 되고
도전과 행동의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 이야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