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과 면담 ②편의 시작인 세 번째 장에서는 지점장이 설계사와 갈등면담을 할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지 기술했다.
지점장이 자주 파트너십을 발휘하는 영업팀장, 상사(단장) 및 고능률 설계사와의 갈등사례를 다뤘다.
또, 요즘 들어 부쩍 활동의욕이 떨어진 설계사에게 어떤 방식으로 면담하면 좋은지 등 다양한 갈등면담 사례를
함께 다뤘으니 읽는 것만으로도 지점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네 번째 장에서는 지점장의 의사결정 사례에 대해서 다뤘다.
팀 개편 시 영업팀장 교체는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은지?
변화를 싫어하는 설계사는 어떤 방식으로 동기부여 하는지?
기타 지점에서 있을 법한 시행착오와 이에 대한 현명한 의사결정에 대해 다뤘다.
마지막 다섯 번째 장에서는 면담 프로세스에 대해 다뤘다.
‘당신이 면담을 잘못했다면 면담 그 자체보다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면담도 프로세스를 준수하면 적어도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면담이 된다.
‘오픈 마인드, 문제공유, 대안선정, 실천지지’라는 면담 프로세스 및 사례를 분석해 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알아보자!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