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헤아려 아는 일, 물론 불가능한 일인 줄 압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주께서 스스로를 계시(啓示)하신 것입니다.
이 계시의 빛으로 그분을 뵙고자 합니다.
주님을 알기를 소원하셨습니까?
이제 다가오시는 그분 앞에 서서
주님 자신의 소개의 말씀에 귀 기울여
신랑의 모습을 처음 뵙는 신부의 떨림으로
그분의 이야기를 들어 보십시오.
"나는(I AM) ···이다"라고 선언하신
요한복음에 기록된 일곱 차례의 말씀에
몇 번의 경우를 더하여 엮어진 이 책은
그분을 만나고 그분을 더욱 알고픈
오직 한 열망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겸허한 기도의 원(願)이 있다면,
주께서 친히 소개하신 주님을 만나
영원을 향하여 눈이 열린 제자들의
구원과 사랑의 간증을 듣는 일입니다.
부디 주께서 저와 당신을 함께 축복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