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적인 향취의 모험, 판타지 소설입니다.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도록 가볍게 써나가 보겠습니다.
바그너 와트, 라는 이름의 천재 마법사는
에스나엠, 두실이라는 두 명의 동료와 함께 대륙을 유랑한다.
평야의 왕국, 대수림大樹林, 북풍의 땅이나, 열사의 땅처럼 여러 기묘한
지대와 나라들을 모험하며
세계 최고의 무언가가 되거나,
혹은 찾겠다며 떠돌아 다니는 젊은 용병들의 이야기입니다.
엘프도 나오고, 드워프도 나옵니다만
딱히 이종족까진 아니고,
그저 특색이 짙은 인종의 한 갈래 정도로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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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홀튼'.
전 세대의 뛰어난 용병이었고,
마스터Master 급의 검사가 된 사내를 새로운 동료로 받아들인
바그너 일행.
그들은 레브라노트 백작과의 다툼으로 인해
사히디 국에서 도망치듯 벗어난다.
서남부 카르아 대륙을 여행하는 그들의 길은 끝나지 않았고
사히디의 윗쪽, '퀘런'을 향해서 나아가는데…
부족국가 퀘런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사건들이 시작되는
5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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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에서 무료 연재중인 소설의 90화(089. 언덕)부터 112화(111. 출항을 하듯)까지를 담았습니다.
500원이 아까우신 분은, 연재 사이트에 가셔서 서명이나 '살생금지'로 검색 시
무료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