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난 앞에 굴복하기도 하고, 역경 앞에 무너지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사람도 있다.
그럼, 그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귀중한 것들이 다 그렇듯이 세상에 맞설 수 있는 힘과 용기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을 위해 행하는 일종의 투자 행위다.
이것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일상생활에 자리 잡으면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든지 자신을 추스를 수 있고,
항상 적극적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육체적인 나이는 별 의미가 없다.
오히려 그들은 사회생활에서 누구보다도 훨씬 원숙하고 자신감 있는 활동으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모든 사람이 하루하루를 이러한 마음자세가
자리 매김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