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지금 내가 어떤 마음인지? 생각해 본적 있으세요? 빠르게 달려 온 나에게 잠시 멈춤을 허락해 주세요. 그래야 내가 보입니다. 어린 시절의 내 모습, 마음을 꺼내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으세요? 걱정과 두려움에 쩔쩔매고 있던 내 모습이 있었나요? 잘하고 싶고 잘해내고 싶었던 나인데 잘되지 않아 좌절하게 되었나요? 그러나 모든 일은 지나가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머물지 말고 흘러가게 해주세요. 그리고 온전한 나를 바라보며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찾아 나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