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 상상의 이미지와 신비로운 장면을 이미지 생성형 AI 미드저니를 활용하여 생생한 느낌을 살려서 작업했습니다.
이 동화는 고향이 동해이신 저자의 어머니가 4살 때 6.25 전쟁이 나서 가족들과 피난을 가시다가 실제로 팔을 다치셔서 펴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게 된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몸이 많이 약하셨던 어머니가 수영을 매일 하시면서 건강해지신 실제 이야기와 딸 셋을 나으시면서 들려주신 태몽 이야기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릴 때 아픔이 있었지만 용기 있게 살아가시고 항상 큰 사랑을 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글을 썼습니다.
이 동화는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모험을 다루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바닷가 마을의 소녀, 리미는 한쪽 팔을 펼 수 없는 장애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의 구슬을 만나게 되면서 바닷속으로 신비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바닷속에서 바다 친구들과 나누는 우정을 통해서 자신감을 찾고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