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왜 내 생각에 한계를 두고 살게 될까?’ 살면서 한 번 정도는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들. 저자는 20여 개국을 돌면서 성장한 자신에게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고 말한다.
『나대로 사는 것은 축복이다』는 평범한 주부로서의 삶을 벗어 버리고 잠자던 꿈을 찾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필리핀, 영국, 폴란드 등 세계 각국을 8년 동안 돌아다니며 일과 여행을 한 저자는 수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렇게 자신의 내면을 수없이 두드린 그 질문은 마침내 삶의 해답을 가져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