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좋은 일과 나쁜 일의 연속이다. 그리고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의 순간을 맞닥뜨린다. 때로는 가슴이 벅찰 정도로 행복감을 느끼고, 때로는 당장이라도 주저앉고 싶을 정도로 좌절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인생의 반복 앞에 사람들은 묵묵히 오늘을 살아가고,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만 18년 차 평범한 직장인이자 작가, 강사, 강연가, 동기부여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30대 중반에 인생의 어려움을 겪었다.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 이후로 지독한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빠졌던 저자를 일으킨 건 ‘독서’와 ‘글쓰기’였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어려움의 순간을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많은 독자와 나누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