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김연수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잡히지도 종적을 남기지도 않은
그 놈이 다시 나타났다.
이전에 그를 잡기 위해 달리다
지쳐 쓰러진 듯 살아가던
은퇴한 형사 윤계식은
우연한 기회로 살인마가 다시 활동한다는
정보를 듣고 다시금 서서 걷기 시작한다.
'김연수 사건 수사 대책 본부', 수사본의 형사들과
수사를 계속하고 있는 윤계식.
경위, 이자 프로파일러 심민아의 지시에 따라
심증에 심증을 얹어 희미한 실마리를
추적한다.
한편 그렇게 더듬어가던 와중에 어떤
흔적을 발견하는데…
4권입니다.
***
(작가의 말)
4권에서 원래
완결을 내려 했으나
자꾸 길어지는군요.
4권에서 한 번에 모든 마무리를 적기엔
조금 무리였는 지도 모릅니다.
5권이 끝이겠군요. 아무래도.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추리는 포기하고, 판타지로 가겠습니다.
**유튜브 '정소이크'를 검색하시면 본문을 목소리로
읽어주는 보이스 노벨Voice Novel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