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없이 수긍하고, 침묵으로 말하라”
원래 이기고 짐이 부질없음을 알아차리고, 자기 신념에 사로잡혀 섣불리 상대방을 평가하지 않아야 합니다. 침묵 속에서 보내는 외침으로 설득할 수 있는 아량을 지니려면, ‘화가 나지 않는다’라는 경지를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없이 갈등의 경험하지만, 하나같이 성찰을 통한 해결방안을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경우의 수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화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화의 근원과 알아차림이 급선무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지혜로운 분노조절 방법을 터득하고, 화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파악하여, 화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가짐을 터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