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이미지, 음원, 동영상, 화면 캡처, 폰트 등의 사이트를 검색해 보면 놀라운 정도로 많은 정보가 쏟아집니다. 다양한 정보에 휩쓸려 이것저것 사용하다 보면, 엉뚱하게 시간을 낭비하기도 하고,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무척 고민스러워집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고충이기도 했습니다.
가령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는 〈프리미어 프로〉가 대세입니다. 그러나 익숙하기 까지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처음 접하는 경우에는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이 책에서 권유하는 사이트에서만 편집을 해도 웬만한 디자인은 충분합니다. 결국은 자신에게 알맞고 제일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가장 쉬운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15개 분야에서 최고의 사이트를 엄선하여 추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마시고, 이 책에서 추천하는 사이트를 먼저 활용해 보길 적극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