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은 소음과 다를 바가 없고 예언하는 일을 하고 지식이 있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구제하고 자신의 몸을 써서 봉사할지라도 그 행위에 사랑이 없다면 그것은 아무 유익도 아닙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결국에는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일을 열심히 해서 성공과 명예를 거머쥐어도 그의 삶에 ‘사랑’이
없다면, 그것은 텅 빈 공허함입니다. 그리고 메마르고 온기 없는 외로움입니다.
어떤 사랑의 색을 가지고 있든, 그 안에는 온기가 있습니다. 그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한 당신은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냈을 것입니다. 그 생각 만으로도 미소가 머금어지는….누군가를 사랑할 때, 나도 사랑스러운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인간에 대한 예의와 무례하지 않은 사랑으로
서로를 대하기를 원하십니다. 주께 하듯이…이 책을 읽는 동안 지치고 힘든 당신의 삶에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함께 머물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