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책을 읽고 캐릭터와 스토리를 구상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주는 비문학 장르의 글을 쓰는 일과 비교가 되지 않았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보았다. 의외로 해결책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바로 올해 초 일대 변혁을 가져온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으면 글을 못 쓰는 사람도 쉽게 쓸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챗GPT를 활용하면 한 권의 동화책을 쓰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 책에서 챗GPT를 활용하여 어떻게 동화책을 쓰는지 한 번 알아보자. 이 한 권으로 여러분도 이제 동화책 작가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