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주님의 손길〉은 나의 파란만장한 인생여정에서, 목회생활에서 경험한 신앙간증이다.
어렵고 힘들고 불행한 가운데서도 함께 해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찬양한 詩이다.
내가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 주님의 손길이었음을 고백한 시이기도 하다.
독자들이 이 시집을 읽으면 하나님의 실존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나의 인생에서 주님의 손길이 얼마나 나를 잡아주셨는지를 실감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 시집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