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동네 탐험기' 시리즈는 여행의 정보가 아닌, 여행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여행에세이입니다.
첫번째 시리즈인 ' 미국 로스엔젤레스편'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 시리즈인 '네 도시 이야기 - 다카마쓰, 싱가포르, 괌 그리고 치앙마이'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여행지의 정보나 맛집위치는 어디에서는 알아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의 동네 탐험기'는 가이드 하지 않습니다.
대신 낯선 곳을 여행하며 느끼는 단상과 순간의 감정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여행지의 설명보다, 여행자의 마음이 궁금하신 분들께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