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그저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다.
우리는 배움을 얻으러 간다.
선생님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의 꿈을 찾고, 친구들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며 행복을 만들러 가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학교는 오로지 남보다 더 높은 점수를 내기 위한 능력만을 강조한다.
아무리 학교를 성실히 다닌 모범생이라 해도, 졸업하고 나서 인생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해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 땅의 교육 시스템을 바로잡기 위한 첫걸음.
아무도 답해주지 않는 질문,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1회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첫 번째
2회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두 번째
3회 내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 첫 번째
4회 내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 두 번째
5회 모범생과 모험생 사이에서
6회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 위하여, 첫 번째
7회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 위하여, 두 번째
8회 인생 혹은 세상이라는 이름의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