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술이나 장은 시간이 빚어낸 작품입니다.
사람도 세월과 경험을 통과하면서 익어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늙고 시들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더 성숙해지고 자유로워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후자처럼 아름답게 무르익은 사람은 노인이 아니라 현자가 됩니다.
세월과 함께 무르익은 사람은 진정 '인생의 왕관'을 쓸 자격이 있습니다.
파릇파릇하고 생기 넘치는 청춘보다 훨씬 더 눈부시고 향기로우니까요.
1회 인생의 왕관을 쓸 자격
2회 끝까지 나 자신을 잘 돌본다는 것
3회 파도가 아니라 바다로 산다-1
4회 파도가 아니라 바다로 산다-2
5회 결대로 사는 기쁨
6회 인생은 무엇으로 완성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