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문화 속 음란한 사건들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다.
대담하고 짜릿한 19금 인문사를 통해 당신의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이 달라질 것이다.
이 이야기는 대중문화에 녹아든 섹슈얼리티로 세상을 읽어준다.
롤리타 이미지는 한국의 대중문화를 어떻게 지배하고 있을까?
포르노 배우 출신 정치인이 섹스를 도구 삼아 표현하려던 것은 무엇일까?
포르노 영화는 어떤 방식으로 관객의 집단적 수음을 가능케 했을까?
인간의 은밀한 욕망뿐 아니라 외면하고 싶은 치부까지 과감히 들추어본다.
그들은 머뭇거리고, 두리번거리고, 죄 없이 쫓겨 다닌다.
금기와 억압에 도전하는 원초적 독법!
1회 금기 - 깨어나 본능을 마주하다 첫 번째
2회 금기 - 깨어나 본능을 마주하다 두 번째
3회 억압 - 가진 자의 더러운 이중 잣대 첫 번째
4회 억압 - 가진 자의 더러운 이중 잣대 두 번째
5회 차별 - 약자의 음란한 성숙 첫 번째
6회 차별 - 약자의 음란한 성숙 두 번째
7회 편견 - 당신들의 위험한 시선
8회 전복 - 그들의 발칙하고 불온한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