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 기획은 뭐가 그리 복잡하고 어려운가.
도대체 파워포인트는 왜 그렇게까지 화려해야 하며, 프레젠테이션의 외모와 복장에는 무슨 놈의 규칙과 제약이 그리도 많단 말인가.
프레젠테이션은 그런 것이 아니다.
레고 블록 끼워 맞추듯 딱딱 들어맞는 단계별 법칙도 없을뿐더러 수학 공식처럼 대입만 하면 자동으로 해결되는 솔루션도 존재하지 않는다.
프레젠테이션은 괴물이 아니다.
그저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일 뿐이다.
1회 기획은 그런 것이 아니다 첫번째
2회 기획은 그런 것이 아니다 두번째
3회 제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첫번째
4회 제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두번째
5회 발표는 그런 것이 아니다 첫번째
6회 발표는 그런 것이 아니다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