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안부를 묻는 밤〉의 작가 지민석의 첫 산문집.
저자는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서툴고 아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몸과 마음이 커버린, 그 사이 어디쯤에 위치한 젊은이들의 세상살이에 대해 보다 깊어진 사유와 섬세한 언어들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세상 풍파와 맞닥뜨리며 어른 행세를 하며 살아가지만 아직 마음 한구석에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동경하고 있는, 바로 나와 당신의 이야기이다.
1회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첫 번째
2회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두 번째
3회 거기 있어줘서 고마워, 첫 번째
4회 거기 있어줘서 고마워, 두 번째
5회 아직 나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 첫 번째
6회 아직 나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 두 번째
7회 달라도 틀리지는 않아, 첫 번째
8회 달라도 틀리지는 않아,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