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국난아, 이미지: dalle3, midjourney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여러갈래길에 나와 있는 이정표를 보며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하는 건지에 대한 질문들을 해오며 내 삶이 제2의 인생이 궁금해졌습니다
시화집…. 시와 그림이 있는 책….
시와 그림은 어릴 적 꿈을 그리며 적어 가면서 나의 세포 세포 하나하나를 다시 어릴 적 시절로, 젊은 시절로, 노년 시절로 나를 이어가 보게 되는 추억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고 이야기한 것처럼 나는 나를 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
그것이 나의 삶이고 나다움이고 나 자체일 것이다고 믿게 됬습니다.
내 꿈이 무엇이었는지
나는 내 꿈을 향해 얼만큼 달려온 건지
내 꿈을 향한 방향은 맞게 가고 있는 건지
시화집을 작성하면서 나는 인생의 답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선택된 길에 최선으로 그곳에서 작은 소망과 기쁨 행복을 느끼며 감사가 넘치는 것이 내 인생이었고 내가 선택한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삶이 내 꿈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선택의 길을 갈지라도 시화집에 적힌 나의 감정대로 꿈도 매일 새롭게 꾸고 그 길의 시련도 이겨내며 감사와 기쁨을 소망하며 오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봅니다
그 끝엔 그동안 수고 했고 그동안 잘 해왔고 잘 살아왔다고 나 스스로에게 칭찬해 주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