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47집으로, 시인 33인의 시 66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에 임하고 있는 역량 있는 36인의 작가들의 면면과 작품을 탐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1인 작품집보다는 다수의 작가가 참여하는 앤솔러지에 대한 묘미를 독자들은 만끽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독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도 따를 것으로 기대한다.
- 시 -
[곽연수 시인]
할머니 꽃
금낭화
[김국이 시인]
공짜? BUS
호남의 자랑찬 여섯 말
[김사빈 시인]
횡재한 날
도토리묵
[김소해 시인]
아 -
달 항아리
[김숙경 시인]
봄 닮은
날개 달린 소리꾼
[김안로 시인]
통 큰 나무
통발
[김은자(usa) 시인]
키스의 코드
유목의 피
[나광호 시인]
생애
봄밤의 소란
[노중하 시인]
춤추는 시 낭송
봄의 전령사
[민문자 시인]
참조기 효도
의료과학의 발전
[박선자 시인]
비파강의 노래
우포늪 · 1
[박희자 시인]
매화
상사화
[서경범 시인]
이성(理性)의 가을
에덴
[신승희 시인]
동인(同人) · 2
수채화 같은 한 사람
[안재동 시인]
머얼리서
같지만 다른
[안종관 시인]
탐라에 첫눈이 내리면
80파도 II
[안종원 시인]
어머님 기도
봄빛 스케치
[오낙율 시인]
들국화 · 2
억새꽃 · 1
[윤준경 시인]
고삐
진도 홍주紅酒
[이규석시인]
생사(生死)
진실이 여문다
[이병두 시인]
낙엽 · 4
오는 겨울
[이영지 시인]
하늘이 나그네네
피리 나비
[이정님 시인]
매미가 운다
전원 동산
[이철우 시인]
매화 · 1
매화 · 2
[전산우 시인]
산속을 걸었더니
산길이란
[전홍구 시인]
니가 왜 여기서 살아
당산나무 아래서
[정선규 시인]
소나기
아침이슬
[정태운 시인]
늦은 가을밤
늦가을
[조육현 시인]
그대 어디쯤 오십니까
기우제(祈雨際)와 기청제(祈淸際)
[최두환 시인]
시여 신이여
거미줄 인생
[최선 시인]
힘든 당신
어둠의 그림자
[홍종음 시인]
지식이란 한낱 죽음을 부르는 친구
첼로
[홍윤표 시인]
겨울 농부
겨울 일기
- 수 필 -
[박인애 수필가]
아버지의 강
[손용상 수필가]
경청(傾聽)과 딴청
[조성설 수필가]
휴식과 놀기를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