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
? 입사 지원이나 면접에서 1번 이상 떨어져 봤다면…
? 지금 당장 당신 자신을 딱 한 마디로 남에게 표현하기 어렵다면…
? 입사 지원 회사가 바뀔 때 마다 맨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는 느낌이라면…
? 아직도 면접관이 너무 어렵고, 높이 있고 두려운 존재로 보인다면…
? 나와 직무와 회사와 세상을 하나로 엮어 간략히 설명하기 어렵다면…
? 면접장 근처에만 가면 심장이 떨리고 소심 해진다면…
? 앞으로의 취업 준비가 내 인생을 갉아먹는 과정이 아니길 바란다면…
? 아직 한 번도 지원서를 내 보지 못한 초보 취업준비자라면…
? 회사 경력은 있지만, 이직 경험에는 아직 자신이 없다면…
※ 이런 분들은 이 책을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특정 회사의 특정 직무만을 위한 Tip만을 원하시는 분
2. 이 책을 읽고 일부라도 실천한다면!
이 책은 면접설계 & 면접관 양성전문가가 실제 진행하는 면접(자소서) 코칭의 내용을 통째로 녹여서 만든 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 속에는,
- 이미 경험 속 검증을 거친 체계적인 원리 모델들과
- 100여개에 달하는 도해(자가진단지, 중요 개념, 방법론, 상세 설명 및 예시 표 등)를 담아
- 껍데기가 아닌, 본질을 추구하면서도 아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부라도 실천을 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면접관과 one team) 면접관들을 더 이상 ‘갑’이나 ‘적’이 아닌, 내가 도와줄 안쓰러운 사람으로 보며 오히려 내가 갑이 되어 면접관과 ‘한 편(one team)’이 되어 면접판을 만들 수 있다
? (내 정체성 정립) 내 인생 전반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의 정체성’을 말과 글로 정립하고 어떤 자소서, 어떤 면접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탄탄한 근간을 만들 수 있다
? (내 경험 구축 및 정립) 부족한 경험의 속성을 이해하고 속전속결로 빠른 경험치를 만들수도 있고, 기존의 경험을 회사의 '평가 역량'을 기반으로 재해석과 생명 부여가 가능하다
? (면접관이 덥석 물고 싶게 하는 스토리&표현) 다양한 자소서와 면접 과정에서 나 - 직무 - 회사 - 세상을 연결하여 ‘나’를 면접관들이 덥석 물고 싶을 정도로, 간결하면서 임팩트 있고 빛 나게 표현할 수 있다
? (면접 멘탈 갑) 면접 전 - 중 - 후에 나를 짓누르는 불안감, 두려움, 떨림, 압박감 등을 오히려 친구로 삼아 편안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역시 멘탈 갑이 되는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