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미드저니의 그림을 활용헀습니다.
내 아이는 조용히 지나가길.. 착한 아이니까~ 순한 기질이니까 사춘기라는 아이가 찾아와도 거뜬히 가볍게 잘 넘어갈 꺼야!란 제 생각은 빗나가고.. 사춘기가 제대로 와서 울적하고 떄론 허무하기도 하고, 10대 아이와 내가 뭐하는건가! 싶은 제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 이렇게 사춘기 딸과 전쟁 속에서 제 마음의 평화를 찾고, 딸의 마음을 이해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화집을 준비하면서 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사춘기학부모님들꼐 힘이 되는 시화집이 되길 소망하며 만들었습니다.
시화집을 통해 자녀와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마음도 회복되시는 기적을 맛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