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건 부동산이건 독불장군은 없다. 나 혼자 성장은 불가능하다. 주변과 더불어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니 여러 분은 반드시 매사 ‘주변가치’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이번 책에선 용인에 집중하였다. 타격(품격) 폼과 타깃(투자처) 범위를 압축하여 보다 나은 집중(신중)에 사활을 건 것이리라. 집중력이 떨어지면 감각이 떨어져 반드시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부동산시계를 보아 필자가 용인을 추천하는 건 당연하여, 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이다. 용인이라는 대형도시는 모든 걸 갖춘 상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