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떠날 날이 머지않은 내 인생에 있어서 시간은 점점 더 나에겐 소중한 것인데 이렇게 우크라이나에서 사업한다고 그 시간을 보내는 것이 현명한 짓인지? 너무 내 나 이에 비해서 무리하는 것은 아닌지?
결국 나는 오래 편안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이 느끼고 고민하고 생각하며 의미있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우크라이나에 인생 말년에 맞추어 오길 정말 잘했다고, 오늘 밤 내내 스스로에게 한 질문에 결론을 내린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도 곧 이곳에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